천해빌딩 정보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95길 15(삼성동 144번지)에 위치한 천해빌딩은 2007년 준공된 중소형 오피스 빌딩으로,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RC) 구조 건물입니다. 연면적 약 1,167평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삼성동 업무권역에서 실속 있는 사무공간을 찾는 기업들에게 꾸준히 검토되는 오피스입니다. 테헤란로와 삼성로를 모두 이용하기 좋은 위치에 자리해 있으며, 독립적인 층 구성과 개별 냉난방 시스템을 갖춰 다양한 기업이 활용하기 좋은 업무환경을 제공합니다.
삼성동 업무권역을 누릴 수 있는 입지
천해빌딩은 삼성동 중심 업무지구와 가까운 삼성로 이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2호선 선릉역까지 도보 약 10분 거리이며, 삼성로와 테헤란로 접근이 편리해 강남 주요 업무지구와의 이동이 수월합니다. 차량 이용 시 영동대로와 봉은사로, 테헤란로를 통해 삼성역, 역삼동, 대치동은 물론 잠실과 청담권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조용한 업무환경을 확보하면서도 강남 핵심 업무권역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중소기업이 활용하기 좋은 기준층
기준층 전용면적은 약 80평으로 중소기업이나 전문 서비스 기업이 단독층으로 사용하기 적합한 규모입니다.
회의실과 임원실, 오픈오피스 등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층별 독립성이 높아 프라이버시가 필요한 기업에게도 적합한 평면을 제공합니다.
개별 냉난방으로 높은 운영 효율
천해빌딩은 천정형 개별 냉난방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입주사가 직접 냉난방을 제어할 수 있어 근무시간이 다양한 기업이나 야간 업무가 있는 업종에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중앙 냉난방 방식보다 운영의 자율성이 높은 것도 장점입니다.
안정적인 기본 인프라
건물에는 승용 엘리베이터 1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주차는 총 17대(자주식 1대, 기계식 16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소형 오피스 규모를 고려하면 무난한 수준의 주차시설이지만, 차량 이용 비중이 높은 기업이라면 입주 전 주차 배정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성동 업무 인프라 활용
천해빌딩 주변에는 삼성동 업무시설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포스코센터와 코엑스 업무권역이 가까우며, 은행, 병원, 카페, 음식점, 편의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와 생활 인프라를 모두 활용하기 좋은 입지로 평가됩니다.
장점과 체크 포인트
장점
삼성동 업무권역 입지
테헤란로·삼성로 접근성 우수
중소기업이 사용하기 좋은 기준층 규모
천정형 개별 냉난방 시스템
조용한 이면도로 업무환경
층별 독립성이 높은 평면 구성
체크 포인트
선릉역까지 도보 약 10분으로 초역세권은 아님
승강기 1대 운영으로 출퇴근 시간에는 다소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음
주차 대부분이 기계식으로 SUV 및 대형 차량 이용 여부 확인 필요
전용률은 약 65% 수준으로 최근 신축 오피스 대비 평균적인 수준
준공 후 시간이 지난 만큼 층별 인테리어와 설비 컨디션은 현장 확인을 권장
어떤 기업에 적합할까?
천해빌딩은 다음과 같은 기업에 적합합니다.
IT 및 소프트웨어 기업
디자인·브랜딩 스튜디오
마케팅·광고 에이전시
컨설팅 및 전문 서비스 기업
스타트업
콘텐츠 제작사
중소기업 본사
연구개발 조직
종합 평가
천해빌딩은 삼성동 업무권역의 안정적인 입지와 실용적인 기준층 면적, 개별 냉난방 시스템을 갖춘 중소형 오피스입니다. 초역세권 프라임 오피스처럼 화려한 스펙보다는 업무 효율과 실사용 가치를 중시하는 기업에게 적합한 빌딩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삼성동과 테헤란로 업무권역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이나 전문 서비스 기업이라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