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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설

중앙일보 강남사옥

건물 규모지하 4층 ~ 지상 8
기준층 면적임대 430
전용 319
임대가능 매물1

임대조건

보증금206,400,000
평당 480,000
임대료20,640,000
평당 48,000
관리비11,180,000
평당 26,000
지금 신청하면 중개수수료 무료!
전화 문의

기본 정보

규모지하 4층 ~ 지상 8
사용승인일1992년 01월 21일
용도업무시설
연면적26,498.14m² (8,016평)
전용률74.19%

시설 정보

천정고
2.8m
냉난방방식중앙냉난방
엘리베이터3
방향(출입구기준)동향

교통 및 주차

지하철역과의 거리오금역까지 1
주소서울 송파구 오금로 310
주차방식: 자주식
총대수: 122
무료주차: 1대 / 임대면적 130
유료주차: 월 0원 (vat 별도)

위치 정보

빌딩 인사이트

중앙일보 강남사옥 | 오금역 사무실 임대 가락동 가성비 오피스
2026.08.19

중앙일보 강남사옥 | 오금역 사무실 임대 가락동 가성비 오피스

중앙일보 강남사옥 임대|오금역 도보 1분, 송파 대표 프리미엄 오피스

서울 송파구 오금로 310(가락동 8-2번지)에 위치한 중앙일보 강남사옥은 오금역 초역세권에 자리한 중대형 오피스 빌딩입니다.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대형 업무시설에 걸맞은 안정적인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송파권에서 본사 이전이나 지사 설립을 고려하는 기업들에게 꾸준히 선택받고 있습니다. 1992년 준공 이후 지속적인 리모델링과 체계적인 시설 관리가 이루어져 현재까지도 우수한 건물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송파·문정·잠실을 연결하는 핵심 비즈니스 거점으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금역 도보 1분, 뛰어난 교통 접근성

삼성생명가락빌딩은 5호선 오금역에서 도보 약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오피스입니다. 오금로와 송파대로, 남부순환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잠실과 문정, 강남, 위례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수월하며, 차량과 대중교통 모두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또한 가락시장과 문정비즈밸리, 송파구청 등 주요 업무·행정시설과도 가까워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에 유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대형 규모와 효율적인 업무 공간

중앙일보 강남사옥은 지하 4층~지상 8층, 연면적 약 8,016평 규모의 중대형 오피스입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시공되어 안정성과 내구성이 뛰어나며, 지속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업무 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평면 설계와 넓은 업무 공간은 본사형 오피스는 물론 금융·서비스 기업 등 다양한 업종의 업무 환경에 적합합니다.



안정적인 설비와 쾌적한 업무환경

건물에는 중앙 냉난방 시스템이 적용되어 사계절 안정적인 실내 환경을 제공하며, 층별 환기 설비와 전력 인프라도 효율적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복수의 승강기를 운영해 원활한 층간 이동이 가능하며, 총 122대 규모의 자주식 주차시설을 확보해 임직원과 방문객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건물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주요 시설

  • 지하 4층 ~ 지상 8층

  • 1992년 준공

  • 연면적 약 8,016평

  • 철근콘크리트 구조

  • 오금역 도보 약 1분

  • 중앙 냉난방 시스템

  • 복수 승강기 운영

  • 자주식 주차 122대

  • 지속적인 리모델링 및 시설 관리

  • 효율적인 전력·환기 시스템


문정·잠실 생활권을 함께 누리는 업무 환경

중앙일보 강남사옥은 송파권의 다양한 업무·생활 인프라를 가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근에는 문정비즈밸리, 가락시장, 송파구청, 송파ICT밸리 등이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 병원, 금융기관, 편의시설도 풍부하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최근 문정권역의 업무 수요 확대와 함께 오금역 일대의 비즈니스 가치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어 장기적인 입지 경쟁력이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추천 업종

중앙일보 강남사옥은 다양한 업종이 활용하기 좋은 중대형 오피스입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기업에 적합합니다.

  • 중견기업 본사

  • 금융기관

  • 보험사

  • IT 기업

  • 전문 서비스 기업

  • 컨설팅 회사

  • 의료 관련 기업

  • 교육 기업

  • 법률·회계법인

  • 기업 지사


중앙일보 강남사옥의 경쟁력

중앙일보 강남사옥은 오금역 도보 1분의 초역세권, 7,471평 규모의 중대형 업무시설, 122대 규모의 자주식 주차장, 중앙 냉난방 시스템, 우수한 건물 관리, 송파 핵심 업무권 입지를 모두 갖춘 프리미엄 오피스입니다.

특히 교통과 관리 수준, 업무 효율성, 기업 이미지를 함께 고려하는 기업이라면 충분히 검토할 만한 경쟁력을 갖춘 업무 공간입니다.


마무리

중앙일보 강남사옥은 송파 오금권역을 대표하는 중대형 오피스로, 뛰어난 접근성과 안정적인 업무 환경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오금역 초역세권 입지와 체계적인 건물 관리, 넉넉한 주차시설, 효율적인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본사 이전이나 지사 설립을 계획하는 기업은 물론 금융·보험·전문 서비스업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업무 공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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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가능 매물

이 빌딩에서 현재 임대 가능한 사무실입니다.

사무실 이미지
임대 가능즉시 입주

오금역 사무실 임대 중앙일보 강남사옥

서울 송파구 오금로 310

보증금

124,800,000

임대료

12,480,000

임대면적
860m² (260평)
전용면적
621m² (188평)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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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빌딩

(주)드로잉부동산중개법인

대표김민수

전화번호

02-554-8966

이메일

drawing@drawingoffice.co.kr

주소

서울 강남구 삼성로100길 8, 4F(우경빌딩)

등록번호

11680-2024-00318